summary

일상 2009/10/26 02:03
인생은 정말 알 수 없는 것 같음. 되묻기를 반복했지만 결국 원하는 대로 움직이는 게 맞는 거겠지. '원하는 것' 부분이 늘 백지가 되서 짜증나지만 반복해서 되찾기로 했다. 기약없는 걸로 고문당하며 미련하게 견디는 건 질렸으므로 상황전환을 위해 지금은 투지를 택하련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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